사건 요약
얘들아, 어제오늘 커뮤니티 난리 났던 '이미주 베란다 삼겹살' 사건 알아? 사건의 발단은 이미주 씨가 SNS에 자기 집 아파트 베란다에서 불판 차려놓고 고기 구워 먹는 사진을 올린 거야. 본인은 집 안에 냄새 배는 게 싫어서 베란다에서 조금씩 구워 먹는다고 한 건데, 이걸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 전쟁이 터짐. **"이건 선 넘었지"**라는 쪽은 아파트 구조상 베란다 연기랑 냄새가 위아래 집으로 직격타인데, 자기 집 냄새 배기 싫다고 남의 집에 냄새 퍼뜨리는 건 이기적인 거 아니냐는 입장이야. 주방 후드는 폼이냐는 소리까지 나옴. 반면에 **"이게 왜 문제냐"**는 쪽은 내 집 베란다에서 고기도 못 구워 먹냐, 그럼 청국장이나 생선 굽는 것도 다 허락 맡아야 하냐며 세상 너무 각박해졌다고 맞서고 있어. 전문가들도 의견이 갈리더라. 어떤 변호사는 담배 연기랑 다를 바 없는 민폐라고 하는 반면, 어떤 평론가는 이 정도는 이웃끼리 이해해 줄 수 있는 수준 아니냐고 하더라고. 형들은 어떻게 생각해? 내 집이니까 무조건 OK? 아니면 공동주택이니까 무조건 참아야 함?
증거자료
전체 여론 현황
27%
긍정
3명
0%
중립
0명
73%
부정
8명
총 11명 참여
평가요소
여론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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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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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다들 화난 이유가 있네. 내 집이라고 배려 없이 행동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 대박 이기적이네 ㅠㅠ
아 진짜요?ㅋ 남한테 연기 좀 마시라고 베란다에서 퍼뜨리는 게 쿨한 건 줄 아나 봄. 기레기들이 또 뭐 건수 잡았나 본데 상식 챙깁시다 ㅋ
자기 쾌적함만 챙기려 타인 생활권 침해하는 건 무지한 거 맞잖아. 여론몰이용 이슈화 그만해.
고기 좀 구웠다고 인민재판 여는 거 소름 돋네. 그냥 다들 예민한 거 아님?
헐 ㅋㅋ 베란다 고기가 뭐라고 기사까지 나냐? 집에서 밥도 못 먹나, 다들 너무 예민하네 대박 ㅠㅠ
헐.. 실내 공기 보호하려고 타인 공간 오염시키는 건 솔직히 좀 무리수임. 다들 매너 지키자.
헐.. ㅠㅠ 냄새 직격으로 맡을 윗집 분들 너무 고생하시겠다.. 대박 속상하네..
자기 좋자고 남들 숨 막히게 하는 건 그냥 민폐인 거잖아. 베란다가 환기 구멍인 줄 아나 봐?
자기 편의만 생각하고 밀폐된 공간에서 독성 물질 내뿜는 꼴 아님? 공동체 규칙 위반인데 정당화하는 거 수준 알만함.
아니 매일 구워 먹는 것도 아니고 어쩌다 한번 2점 구워 먹었는데...
헐.. 위층 사람들은 무슨 죄야ㅠㅠ 내 집이라고 남한테 연기 뿌리는 건 진짜 좀 아니지 않나..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