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형들, 이거 진짜 소름 돋는 사건이라 가져왔어. 강원도 동해에서 SUV가 시속 100km로 옹벽을 들이받았는데, 조수석에 탔던 아내가 숨졌거든? 운전자인 남편(육군 부사관)은 첨엔 졸음운전이라고 했어. 근데 이상한 게, 사고 현장에 피가 너무 없는 거야. CCTV 돌려보니 사고 전 남편이 아내를 모포에 싸서 차에 싣는 장면이 딱 걸림! 알고 보니 아내 사인은 사고 전 이미 '목 졸림(경부 압박)'이었을 가능성이 높대. 남편이 특전사 출신이라 흔적 안 남기고 제압하는 '백초크' 기술을 썼을 거라는 의혹이 있어. 더 소름 돋는 건, 사고 직후 처남이랑 통화하면서 아내 죽었다는 소식에 슬퍼하긴커녕 **"누나 자살이야"**라며 자살로 몰아가더래. 심지어 아내 시신 씻기고 집안 현장 청소까지 싹 해놨다네? 범행 동기로는 '돈'이 유력해. 남편이 몰래 진 빚만 4억인데, 통장 잔고는 0원이었대. 애들 학원비도 없는데 TV 사고 그러다 아내랑 크게 싸웠나 봐. 그러고 사고 나자마자 보험금 4억 7천만 원부터 청구함... 지금 남편은 끝까지 범행 부인 중인데, 전문가들도 "정황상 자살일 확률은 제로"라고 보고 있어. 유족들은 억울해서 누나 얼굴까지 공개하며 싸우는 중인데, 제발 법의 심판 제대로 받았으면 좋겠다.
증거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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