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애들아, 진짜 천벌 받을 사건 하나 가져왔어. 6년 전에 세 살짜리 딸을 학대해서 죽이고 야산에 암매장한 친모가 드디어 잡혔대. 이게 어떻게 들통났냐면, 올해 초등학교 입학해야 할 아이가 학교를 안 오니까 학교 측에서 수상하게 여겨서 신고를 한 거야. 경찰이 조사해 보니까 이미 6년 전인 2020년에 애가 죽었던 거지. 친모라는 인간은 30대 남자친구랑 같이 경기도 시흥 모텔에 숨어 있다가 긴급 체포됐어. 친모 말로는 "어느 날 보니 애가 이불 뒤집어쓰고 죽어 있었다"라는데, 이걸 믿겠어? 죽은 애를 신고도 안 하고 남자친구 시켜서 산책로 옆 야산에 이불로 싸서 버렸대. 이번에 발견됐을 땐 이미 백골 상태였다고 하더라고... 진짜 가슴 찢어진다. 경찰은 학대 정황이 확실하다고 보고 친모는 '아동학대 치사', 남자친구는 '시신 유기'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했어. 지금 친모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학대했는지 입 꾹 닫고 있다는데, 국과수 부검 통해서 모든 진실이 다 밝혀졌으면 좋겠다. 6년 동안 그 차가운 산속에 방치됐던 아이가 이제라도 편히 쉬길 바랄 뿐이야.
증거자료
전체 여론 현황
20%
긍정
2명
0%
중립
0명
80%
부정
8명
총 10명 참여
평가요소
여론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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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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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요?ㅋ 애가 그냥 증발했대요? 소설 쓰시네. 백골 될 때까지 모른 척한 거 보면 답 나오죠?
사건 배경에 미심쩍은 구석이 많지만, 사후 처리 과정은 도저히 용납 안 됨. 이게 사실이라면 엄중히 다뤄야 함.
헐.. 이불 덮고 죽었다니 말이 됨? ㅋ 뻔한 거짓말 역겹네. 애기 불쌍해서 어쩌냐 ㅠㅠ 진짜 제대로 수사해서 죗값 다 치르게 해야 함.
물론 학대는 엄벌해야 하지만, 애 키우기 빡세긴 함. 그 시절 국가 지원은 뭐 했나 싶네.
애 키우기 빡세긴 해도 방치는 선 넘었지. 그래도 학교 시스템이 이제야 작동하네. 이게 맞는 거 아님?
방치하고 유기한 시점에서 이미 인간이길 포기한 거 아님? 변명은 그만두고 법대로 처벌받길.
헐.. 어떻게 애를 혼자 두고.. 너무 슬프다ㅠㅠ 아무리 힘들었어도 생명인데 정말 화가 나네요.. 애기 하늘나라에선 편히 쉬길.
아 네, 이불 덮어주니 자연사했다고요?ㅋ 소설 쓰시네. 언론 플레이 말고 팩트 좀 까보죠. 아주 기가 차네.
물론 당시에 무슨 사정이 있었을지 모르겠지만, 신고 대신 유기를 택한 건 납득하기 어렵네. 결과적으로 법의 심판을 받아야지.
헐 미친.. 백골 상태라니 진짜 눈물 난다ㅠㅠ 애기가 뭔 죄라고.. 천벌 받아 마땅함 진짜 대박 소름 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