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애들아, 진짜 "이래서 남의 일 도와주면 안 된다"는 소리 나오게 만드는 빡치는 사건이야. 작년 6월 용인 버스 안에서 80대 할아버지가 기둥에 기대서 가고 있었거든? 근데 어떤 20대 남자가 자기 여자친구 엉덩이에 할아버지 몸이 닿았다고 다짜고짜 반말하면서 시비를 거는 거야. 그러더니 노인분 목덜미를 때리고 난리가 났어. 이걸 지켜보던 20대 제보자 청년이 "적당히 하라"며 말리러 갔는데, 가해자 놈이 제보자 코뼈를 부러뜨리고 쓰러진 할아버지 얼굴을 축구공 차듯이(사쿠킥) 발로 차버림... 할아버지는 의식 잃고 안면 골절 3주 진단까지 받았어. 근데 대박인 건 가해자 커플은 옆에서 낄낄거리며 웃고 있었다네? 근데 법원 판결이 더 레전드야. 가해 남성: 상해죄 벌금 200만 원 제보자 & 할아버지: 공동폭행 혐의로 각각 벌금 100만 원 법원은 제보자가 주먹 휘두른 거랑, 할아버지가 말리려고 가해자 붙잡은 걸 '폭행'으로 본 거야. 할아버지 아들은 "우리 아버님 도와준 의인을 경찰에 추천하려고 했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이냐"며 오열 중이고. 지금 누리꾼들 난리 났어. "때리는데 가만히 맞고만 있어야 하냐", "이게 기계적 판결이지 뭐냐"면서... 현재 제보자랑 할아버지는 억울해서 정식 재판 청구한 상태라는데, 진짜 상식적인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
증거자료
전체 여론 현황
29%
긍정
2명
0%
중립
0명
71%
부정
5명
총 7명 참여
평가요소
여론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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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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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게 나라냐 ㅠㅠ 때리는 걸 보고도 가만히 있으라는 건가? 이건 정당방위 인정해줘야지 대박 빡치네.
헐 ㅠㅠ 의인을 죄인 만드는 게 어디 있어? 이게 정당방위지ㅋㅋ 무조건 무죄 나와야 함!
피해자들만 바보 되는 상황 실화냐? 사법부 숨은 의도가 뭔지 투명하게 공개해라 진짜 분노 치민다.
일단 편집본만 믿긴 위험해. 근데 정당방위 인정 안 하는 건 법 집행자들 시각이 너무 편협한 거 아님?
대박.. 돕다가 벌금형이라니 세상 참 무섭다. 억울해서 어떡하냐 진짜..
위험을 무릅쓴 시민을 공동 가해자로 몰아가는 법적 판단은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네요. 상식 선에서 재검토되길 바랍니다.
헐 ㅠㅠ 때린 놈이 웃고 있는데 이게 맞나? 억울해서 어떡함.. 영상 전체 맥락을 봐야겠지만 판결 진짜 어이없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