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 없는 엄마 머리 밀어버린 간병인 vs 가위 들고 복수한 딸
목록으로 판결 대기
재판 진행 중

의식 없는 엄마 머리 밀어버린 간병인 vs 가위 들고 복수한 딸

그라믄안돼
·
2026.03.13

사건 요약

최근 부산의 한 병원에서 영화 같은 사건이 터졌어. 50대 딸이 의식 없이 누워 계신 엄마를 병문안 갔는데, 엄마 머리가 강제로 삭발되어 있는 걸 발견한 거야. 간병인(60대)한테 따졌더니 돌아온 대답이 가관인데, "의식도 없는데 머리 감기기 힘들어서 그냥 밀었다"는 거야. 보호자 허락도 없이 말이지. 눈 뒤집힌 딸은 간병인 머리채를 잡고 흔들면서 가위를 들이댔어. "너도 똑같이 잘라줄게"라며 위협했는데, 결국 딸은 '특수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 근데 반전은 이 간병인도 무사하지 못했다는 거야. 의식 없는 노인의 머리를 맘대로 민 행위는 '폭행'이자 '노인학대'에 해당해서 똑같이 기소됐어. 재판부 결과는? 둘 다 벌금형 집행유예! 딸은 벌금 150만 원에 집행유예를 받았는데, 엄마 일로 화가 날 만한 사정이 참작됐고 간병인이랑 서로 합의한 게 컸대. 결국 "말없이 삭발한 간병인"이나 "가위 들고 난입한 딸"이나 둘 다 잘못했지만, 딸의 심정만큼은 십분 이해간다는 반응이 많아.

증거자료

판결을 내려주세요

판결에 참여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전체 여론 현황

아직 판결이 없습니다. 첫 번째 판결을 내려보세요!

여론 타임라인

아직 타임라인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최소 2일 이상의 판결 기록 필요)

판결 참여가 누적될수록 여론의 흐름을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 뉴스·영상·메모를 이벤트로 추가하면 그래프 위에 표시됩니다.

타임라인 이벤트 추가

로그인하면 타임라인 이벤트를 직접 추가할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의견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공유하기

세션이 만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