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유명 돼지고기 업체들이 끼리끼리 가격 짜고 치다 걸려서 과징금 31억 원이나 두들겨 맞았대. 도드람, 선진, CJ 같은 대형 업체 포함 9곳이 주인공인데, 얘네들이 진짜 치밀한 게 실무자들끼리 텔레그램 비밀방 만들어서 삼겹살이랑 목살 최저 가격을 미리 정해놓고 입찰에 들어갔더라고. 특히 마트 창립기념일 행사처럼 경쟁 빡셀 때 손해 보기 싫으니까 담합한 건데, 이 때문에 우리 같은 소비자들만 비싼 값에 고기를 사 먹게 된 거지. 3개월 동안 담합해서 따낸 계약만 100억 원이 넘고, 브랜드육 납품할 때도 자기들끼리 판매량 안 뺏기려고 시세랑 변동 폭까지 다 맞춰놨대. 결국 공정위가 시정명령 내리고 죄질 나쁜 6개 업체는 검찰에 고발까지 해버렸어. 먹거리 물가 예민한데 이런 식으로 뒤에서 조작했다니 진짜 배신감 대박이지 않냐? 앞으론 식료품 담합 감시 더 빡세게 한다니까 지켜봐야 할 듯.
증거자료
전체 여론 현황
18%
긍정
2명
9%
중립
1명
73%
부정
8명
총 11명 참여
평가요소
여론 타임라인
아직 타임라인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최소 2일 이상의 판결 기록 필요)
판결 참여가 누적될수록 여론의 흐름을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 뉴스·영상·메모를 이벤트로 추가하면 그래프 위에 표시됩니다.
타임라인 이벤트 추가
로그인하면 타임라인 이벤트를 직접 추가할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의견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경쟁 빡센 마트 입찰에서 죽기살기로 마진 남기려다 보니 그런 듯. 솔직히 먹고살려면 어쩔 수 없지 않냐?
물론 운영상 어려움은 이해하지만, 조직적으로 입찰가를 조작한 건 정직한 상거래가 아님. 결국 고통은 시민 몫이라 이건 선 넘었지.
헐 ㅠㅠ 대형 업체들끼리 짜고 판 벌린 거 실화냐? 소비자 우롱하는 짓거리는 절대 못 봐주지. 대박 화나네.
텔레그램으로 뒤에서 가격 맞춘 건 사업이 아니라 사기 아님? 정직하게 경쟁할 생각은 아예 없는 거네.
먹고살려면 담합도 하는 거지. 언론이 또 자극적으로 기사 써서 선동하네.
담합한 건 팩트인데, 언론이 딱 서민 감정 자극해서 여론몰이하는 거 뻔히 보이네. 그냥 세금 걷으려는 거 아님?
헐 텔레그램까지 써서 판 짜다니 대박이네ㅋㅋ 그래도 대기업들끼리 죽기 살기로 버티려다 보니 나온 고육지책인가 싶기도 하고.. 암튼 이번엔 선 넘었음.
이윤 추구가 목적이라도 방식이 너무 저급하네. 시장 질서 망치면서까지 이득 보려는 건 그냥 범죄 아님?
소비자들은 믿고 구매했는데 뒤에서 뒷거래를 했다니 마음이 참 안 좋네요. 정직하게 경쟁해야죠.
와 텔레그램으로 단합질 ㅋㅋ 가격 후려치기 역대급이네. 싹 다 털어서 징벌적 과징금 때려야 함. 대박 어이없네 ㅡㅡ
물론 기업도 손실 피하려 했겠지만, 텔레그램까지 파서 장난친 건 좀 아니지. 언론이 보도 안 한 뒷사정이 있더라도 이건 소비자 기만이라 용서가 안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