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형들, 오늘 진짜 혈압 주의하고 읽어줘. 60대 어머니가 혼자 남매 키우느라 고생하셨는데, 딸년이 고딩 때 금은방 털어서 가출하더니 2년 뒤에 애를 업고 나타난 거야. 엄마는 손주 생각해서 받아주고 집 보증금까지 해줬는데, 이 딸이 3년 만에 또 바람나서 애 버리고 도망감... 그러고 15년 만에 거지 꼴로 나타나서 "살려달라"고 다리 붙잡고 통곡을 하네? 엄마는 또 속아서 카드 주고 폰 개통해 줬더니, 이 인간이 집안의 귀중품이랑 지인 폐물까지 싹 훔쳐 달아났어. 알고 보니까 이미 동거남 돈 다 털어먹고, 그것도 모자라 오빠네 집 놀러 가서 오빠 바지 뒤지다가 지갑 훔치는 거 현장에서 딱 걸림. 더 소름 돋는 건, 엄마 돈 훔친 거 어디 썼나 봤더니 성형외과 가서 리프팅 하고 콜라겐 주사 맞고 있었대. 엄마가 너무 기가 막혀서 "너 때문에 죽겠다"니까 친엄마한테 **"그럼 그냥 죽어라"**면서 욕설 퍼붓는 중... 심지어 엄마 계좌 오픈뱅킹 등록해 놨는지 돈 들어오면 실시간으로 빼가고 있대. 전문가 말로는 이건 단순 불효가 아니라 '반사회적 인격 장애' 수준이라네. 이제는 가족이라도 처벌 가능한 세상이니까 제발 고소해서 인연 끊으셨으면 좋겠다. 진짜 자식 귀하게 키워봐야 아무 소용 없다는 말이 딱 이럴 때 쓰는 말인 듯.
증거자료
전체 여론 현황
13%
긍정
1명
13%
중립
1명
75%
부정
6명
총 8명 참여
평가요소
여론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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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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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나눴다는 이유로 범죄를 묵인하는 건 공범이나 다름없음. 즉시 고소해서 법의 심판을 받게 하는 게 정상이지.
물론 딸이 인간쓰레기인 건 맞는데, 어머니도 이제는 단호해지셔야죠. 가족이라 차마 못 끊는 그 마음도 결국 병입니다.
근데 생각해보면 가족이라도 저건 범죄지. 정 주고 키운 건 알겠는데, 칼같이 손절각 잡고 법대로 참교육하는 게 맞음.
헐 대박.. 부모님께 어떻게 저런 말을 해ㅠㅠ 진짜 정 떨어져서 못 보겠다. 너무한 거 아냐?
이건 범죄 그 자체잖아. 정 끊고 바로 경찰서 가는 게 답 아님?
물론 딸의 결핍된 환경을 고려할 여지도 있겠으나, 반복적인 절도와 폭언은 사회적으로 용인하기 힘든 수준임. 하루빨리 법적 조치 취해서 고리를 끊는 게 모두를 위해 나음.
상황이 아무리 꼬였어도 가족한테 할 짓은 아니지... 헐 어쩌다 여기까지 왔나 싶네. 정리가 시급해 보임.
헐 진짜 미친 거 아냐? 엄마 피를 말려 죽이네 ㅠㅠ 제발 고소해서 인생에서 퇴출시켜요. 진짜 너무 소름 돋는다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