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진짜 역대급 분노 유발 사건이야. 2023년 부산에서 있었던 일인데, 80대 노인이 엘리베이터 기다리던 6살 딸애 어깨랑 몸을 피아노 치듯 만지면서 "예쁘다"고 추행을 한 게 시작이었어. 애는 겁먹어서 얼어붙었고, 엄마가 "하지 마세요"라고 정중히 말렸거든? 근데 이 노인네가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애 뺨을 만지길래 엄마가 또 막았더니, 갑자기 폭주해서 엄마 머리채 잡고 밀치고 목까지 조른 거야. 심지어 넘어진 엄마한테 발길질까지 함. 옆에 다른 사람이 말려도 소용없었대. 이때 노인이 한 말이 더 가관인데 **"요즘 것들은 지 새끼가 뭐라도 되는 줄 안다, 예뻐서 만지는데 난리냐"**라며 적반하장으로 고함을 쳤대. 더 슬픈 건 그 후야. 당시 6살이었던 큰딸은 3년이 지난 지금도 **"할아버지 손에 낀 까만 때가 안 잊혀진다"**면서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어. 자해까지 하고 옥상에서 뛰어내리고 싶다는 말까지 할 정도라네. 당시 노인은 상해죄로 벌금 200만 원밖에 안 나왔는데, 엄마는 아이를 위해 이제라도 강제추행이랑 아동학대로 추가 고소 진행 중이래. 제발 이번에는 제대로 처벌받았으면 좋겠다.
증거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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