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형들, 진짜 읽다 보면 눈을 의심하게 되는 역대급 공무원 갑질 사건 가져왔어. 양양군 소속 운전직 공무원이 같이 일하는 환경미화원들 상대로 소위 '계엄령 놀이'라는 걸 하면서 괴롭혔대. 괴롭힘 수준이 진짜 가관이야. 이불 덮어씌우고 자기들끼리 밟게 시키고, 쓰레기 차 뒤를 계속 뛰게 만들었대. 더 어이없는 건 본인 주식 오르게 제물이 되라면서 빨간색 속옷 착용까지 강요했다는 거야. 이게 2020년대에 공직 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인가 싶지? 폭행 60회, 협박 10회 등 드러난 범행만 해도 어마어마해. 결국 검찰이 징역 5년을 구형했어. 가해자는 지인들 동원해서 탄원서 내고 반성문 쓰면서 선처해달라고 빌고 있는데, 피해자들은 직접 재판 나와서 "직장이 생계 공간이 아니라 공포의 장소였다"며 눈물로 엄벌을 호소했대. 합의도 절대 없다고 못 박았고. 이제 행안부 조사 결과 따라 파면 여부도 결정될 텐데, 벌금형 이상만 나와도 당연퇴직이라 공무원 신분은 날아갈 가능성이 높아. 이런 인간은 진짜 본보기가 되게 일벌백계해서 다시는 공직에 발 못 붙이게 해야 한다고 봐. 형들은 어떻게 생각해?
증거자료
전체 여론 현황
0%
긍정
0명
17%
중립
1명
83%
부정
5명
총 6명 참여
평가요소
여론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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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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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내용대로면 충격적이지만, 재판 끝날 때까진 좀 기다려보자. 다들 감정 앞서는데 팩트 확인이 먼저임.
폭행 횟수나 정황이 사실이라면 공직 자격 상실은 당연함. 물론 보도된 내용이 전부인지 의구심은 들지만, 규정 위반이 명백하니 엄격한 처벌이 타당함.
아 진짜요?ㅋ 징역 5년? 꼴랑 그거 받고 반성문 타령? 피해자 눈물은 어쩔 건데.
근데 아무리 그래도 주식 때문에 속옷 강요는 좀 광기 아님? 이건 선 넘었지. 벌받아야 함.
조직 내 위계 활용한 범죄는 퇴출이 정답이지. 재범 방지 위해서라도 직위 박탈하고 엄정 처벌하는 게 논리에 부합함.
폭행 60번이면 사실상 팩트 아니냐? 언론이 아무리 부풀려도 이건 그냥 인간 말종인 거 맞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