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형들, 진짜 읽다가 너무 화나서 손이 다 떨리는 뉴스 가져왔어.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이 전 사실혼 관계였던 40대 남성한테 차 안에서 살해당했대. 근데 이게 더 미치는 건, 피해자가 이미 작년부터 경찰에 스토킹이랑 가정폭력으로 여러 번 신고를 했다는 거야. 스마트워치까지 지급받았고, 사망 직전에도 그 워치로 긴급 신고를 보냈는데 결국 죽음을 못 막았어. 가해자 이 인간은 이미 전과 때문에 전자발찌를 10년이나 차고 있던 놈이었거든? 근데 어이없는 게 뭔지 알아? 피해자랑 가해자 정보를 연동 안 해놔서, 가해자가 피해자 근처에 가도 경찰한테 알림이 안 갔대. 임시조치니 잠정조치니 100m 이내 접근금지 다 걸어놓으면 뭐 해. 국가가 채워준 전자발찌가 바로 옆에서 범행을 저지르는데도 먹통이었던 건데... 피해자는 마지막까지 국가를 믿고 스마트워치를 눌렀을 거 아냐. 경찰은 이제야 조치가 적절했는지 조사한다는데, 이미 사람 죽고 난 뒤에 무슨 소용인가 싶다. 스토킹 범죄 처벌이나 피해자 보호 시스템 진짜 근본적으로 안 뜯어고치면 이런 비극 계속 반복될 것 같아.
증거자료
전체 여론 현황
11%
긍정
1명
11%
중립
1명
78%
부정
7명
총 9명 참여
평가요소
여론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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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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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요?ㅋ 경찰 나으리들 탁상행정 클라스 오지고요. 국가가 흉기 방치한 꼴인데 이게 세금 낸 보람인가?ㅋ
기본적인 정보 공유조차 안 하면서 뭘 지키겠다는 거야? 인력 부족 탓하기 전에 일부터 제대로 해라.
도구 쥐여주면 뭐 함, 시스템이 안 돌아가는데 그냥 전산 연동 안 한 관료주의의 참사 아님?
진짜 속 터지네. 스마트워치 줘놓고 시스템 연동조차 안 했다니, 이건 국가가 방조한 살인이나 다름없다.
헐.. 전자발찌 무용지물 실화냐? ㅠㅠ 스마트워치 눌러도 먹통인 건 진짜 공권력 직무유기지. 언론이 감성팔이하는 건 거르더라도 대응 자체가 너무 허술함. 대박 화나네;
물론 재발 방지가 중요하긴 한데, 사전에 충분히 막을 기회를 놓친 국가의 안일함은 용납이 안 되네.
시스템 탓만 하기엔 상황 파악이 덜 된 듯. 본인 보호는 본인이 챙겨야지 맹신하면 안 됨 ㅋㅋ 대박 무책임하네.
경찰 잘못 크지만 굳이 왜 만났을까. 감정만 앞세우기엔 뭔가 찜찜함.. 헐 어쩌다 이렇게 된 거임?
헐.. 진짜 국가만 믿고 버튼 눌렀을 피해자 생각하면 눈물 나요.. ㅠㅠ 시스템이 왜 이래 진짜 대박 화나네